이태원 - 라볼파이아

이태원 라볼파이아. 스파게티는 맛있게 하는 집이다. 청담동 라볼파이아에서 김희선을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뭐랄까 일마레처럼 체인이 줄줄이 생겨 버렸지만 그래도 일마레처럼 맛이 다운그레이드 되지는 않았다. 까르보나라가 너무 먹고 싶은데 주변에 맛난 집이 없어 그냥 여기로 갔다.


카프레제 - 모짜렐라는 괜찮았다. A급은 아니지만 B0정도. 


피자는 최근 콰드로 포마지오를 너무 여러번 먹어서 이걸로.
 


까르보나라. - 내가 면을 페투치네로 변경했다. 왜 녹색인거지 ? 나는 그냥 페투치네가 좋은데..그래도 맛있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왜 사람이 없지?  (방문시간 오후 1시 30분) 
 
담번엔 올리브스파게티 먹으러 한번 가보아야 겠다. 이 한적함이 좋아서...

by 쩨인 | 2008/01/13 13:18 | gourme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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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북극찐빵 at 2008/01/24 11:36
아점을 심히 부실하게 먹었는데 때마침 이런 사진들이 반겨주는군요;ㅇ; 울면서 시들해진 귤이라도 까먹어야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쩨인 at 2008/01/26 23:30
이론.. 시든 귤도 사실 맛나긴 한데... 지금은 저도 제가 찍은 사진을 보며 괴로워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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