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입한 바지 3종 세트 ;


3종 세트는 아니고, 3개의 바지를 구매하였다.

Take Two라는 브랜드인데(저는 잘 모르겠는데 유명한가요?)
품질이 매우 좋고 가격은 저렴(90% 정도 세일)하여 매우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내가 오랫동안 사고 싶었던 보라색 바지와 빨간색 바지를 구매하게 되어
기쁨은 두배.

1. 보라색바지

 

http://www.fashionplus.co.kr/mall/goods/goods.asp?goods_id=7476256&itemModel_code=3007&itemModel_name=%C6%D2%C3%F7%28%B9%D9%C1%F6%29&mall_id=28&brand_id=8487&brand_name=Take+two&pn=507&pageTitle=%uC81C%uBAA9%uC5C6%uC74C&page=3&pageSize=40&SortBy=update&LPINFO=&isVipOnly=0

또한, 면 98%, 엘라스틴 2%의 최적 진 조건을 충족한다.
보라색 바지에 벽돌색(바랜 오렌지색) 코트를 입고 회색 모자를 쓰고
갈색의 통가죽 가방을 메고 겨울의 런던에 놀러가고 싶다.


2. 위 보라색 바지와 같은 디자인의 빨간색
http://www.fashionplus.co.kr/mall/goods/goods.asp?goods_id=7476295&itemModel_code=3007&itemModel_name=%C6%D2%C3%F7%28%B9%D9%C1%F6%29&mall_id=28&brand_id=8487&brand_name=Take+two&pn=507&pageTitle=%uC81C%uBAA9%uC5C6%uC74C&page=3&pageSize=40&SortBy=update&LPINFO=&isVipOnly=0

똑같은데 색깔만 다른 것이다. (흔히 하는 표현으로 깔별로 구매..)



3. 베이지색이고 디자인이 다른 바지.
옷을 입다보면 의외로 베이지색 하의가 필요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검정, 화이트, 회색 이외에 의외로 자주 입게 되는 하의 색깔이 있다면 그것은 베이지와 은색이다.
 
또, 다리가 짧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발목까지 스키니를 입고 하이힐을 신으면 다리가 짧아보이는 기분을
어쩔 수 없다.
그럴때를 대비하여 지퍼형으로 높은 힐을 좀 덮을 수 있는 아이템 구매.
단을 올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아직 고민 중이다. 너무 컴플렉스 있게 보일까봐 ;;

http://www.fashionplus.co.kr/mall/goods/goods.asp?goods_id=7476277&itemModel_code=3007&itemModel_name=%C6%D2%C3%F7%28%B9%D9%C1%F6%29&mall_id=28&brand_id=8487&brand_name=Take+two&pn=507&pageTitle=%uC81C%uBAA9%uC5C6%uC74C&page=3&pageSize=40&SortBy=update&LPINFO=&isVipOnly=0

가격은 아시겠지만 3종세트의 기본가격 39000원.
물론 3종이 아니라 각각 39,000이라서 아쉽긴 하지만 90%임에 만족한다.

PS. 입어보니 베이지 바지가 제일 예쁘다. 
      보라와 빨강은 골반이 좀 쬐서...(나 원래 골반이 좀 큰 것일까?)
by 쩨인 | 2009/10/14 15:26 | soccer/sport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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